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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임대주택에 주거복지 상담요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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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서울의 공공임대주택 단지 안에 주거복지상담을 위한 전문요원이 배치된다.

    서울시는 23일 임대주택 입주자에 맞춤형 임대주택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알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주거복지상담 전문요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상담 요원을 모집키로 했다.선발된 요원은 7월부터 1000채 이상 단지에 배치되며,올해 5명을 뽑는 것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23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윤규 서울시 주택정책과장은 “주거복지의 개념을 단순히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복지와 일자리 창출을 결합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입주민들의 자립의지를 고취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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