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주공5단지 입력2009.10.16 21:35 수정2009.10.17 09: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112㎡형(공급면적) 매매가가 지난 9월 초 13억원까지 치솟았다가 DTI(총부채상환비율)규제 확대 영향으로 매수세가 사라지면서 11억8500만원까지 떨어졌다. /한경DB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단법인 은빛날개후원회-사다리클럽, '교육 사다리' 장학금 전달식 개최 사단법인 은빛날개후원회는 지난 9일 은빛날개후원회 사무실에서 후원모임 ‘사다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 전세 세입자,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발생 올 하반기 세입자(임차인)가 전입신고를 하는 즉시 계약 기간까지 거주하고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법적 권리(대항력)를 갖게 될 전망이다. 전세 계약을 앞둔 세입자가 선순위 보증금 등 권리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 3 서울 도심에 공급 총력전…"4년 내 5만 가구 착공" 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카드를 꺼내 들었다. 지방자치단체가 후보지를 추천하는 방식을 넘어 주민이 직접 개발을 제안하고 전매·승계 등 재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