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M&A 진행으로 주가 상승 전망"-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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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21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M&A(인수·합병) 진행으로 인해 지분 가치가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 주가가 상승하게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18일 종가 3만4500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대우인터내셔널이 연말까지 1차 실사를 완료한 후 내년에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며 "매각 때까지 공개되지는 않겠지만, 미얀마 광구 등 보유 지분의 객관적 평가가 이뤄지고 이는 주가에 반영, 주가가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수 주체로 거론되는 한화 또는 포스코가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할 경우, 자원개발 투자가 증가할 전망이라는 점에 비춰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주 애널리스트는 "지난 17일 기준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전주 대비 41.2% 상승했다"며 "이에 1조8000억원으로 추정되는 미얀마 광구 가치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이 증권사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대우인터내셔널이 연말까지 1차 실사를 완료한 후 내년에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며 "매각 때까지 공개되지는 않겠지만, 미얀마 광구 등 보유 지분의 객관적 평가가 이뤄지고 이는 주가에 반영, 주가가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수 주체로 거론되는 한화 또는 포스코가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할 경우, 자원개발 투자가 증가할 전망이라는 점에 비춰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주 애널리스트는 "지난 17일 기준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전주 대비 41.2% 상승했다"며 "이에 1조8000억원으로 추정되는 미얀마 광구 가치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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