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직 채용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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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해외영업직 채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삼성중공업과 LS엠트론 둥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에서 경력사원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부문은 건축해외공사 분야의 해외영업이며, 대졸 이상으로 모집부문 관련 경력 10년 이상, 해외영업 경력 5년 이상인 자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회화가 가능한 지원자를 선발한다.
LS엠트론도 해외영업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공인어학성적이 토익을 기준으로 70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근무지는 안양의 사업장과 영업소이며, 사업장의 경우 관련 경력 7∼10년과 경력 3∼7년인 자를 나누어 모집합니다. 신입의 경우 상경, 기계, 어문계열 전공자는 우대합니다.
피존에서 중국영업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16일까지 모집합니다. 대졸 이상의 중국어 능통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동종업계에서 근무했거나 출신학교 교수진의 추천이 있는 경우는 우대합니다.
현대해운 미주본부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모집부문은 영업이며 미국과 캐나다 영업을 담당하게 됩니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일상 영어회화 및 작문에 능통한 자로 해외 근무가 가능해야 합니다. 모집은 오는 17일까지입니다.
동양석판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며 상경계열 전공자 및 해외영업 무역 업무 경험자는 우대합니다. 또 토익 900점 이상을 필요로 하고, 원서접수 마감일은 7월 13일입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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