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에 50층 주상복합 입력2009.05.21 18:03 수정2009.05.22 09: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지상 50층짜리 랜드마크 빌딩이 들어선다. 공릉동 670의 5 일대 6026㎡에 건립될 이 건물은 용적률 626.97%를 적용받아 지하 5층,지상 50층(180m 이하) 규모로 지어지며 공동주택과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도 강남도 아니었다…아파트값 가장 많이 오른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 2 아파트는 흥행했는데…상가 분양 나서는 ‘래미안 트리니원’ 아파트 1순위 청약에 5만5000명이 몰린 서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주공1단지 3주구)이 상가 분양에 나선다. 상가 분양시장 침체 속에 강남 반포 상권에 속해 관심을 끌지 주목된다.&... 3 "공공건축은 도시 기억…정치 대상 아냐"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공공건축은 도시의 기억입니다. 정치적 구호로 없애겠다고 말할 대상이 아닙니다.”서자민 아지트스튜디오 소장(오른쪽)은 최근 공공건축을 둘러싼 논쟁을 이렇게 바라봤다. 건축물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