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든파이브' 상가 8월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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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남권물류단지(가든파이브) 상가 점포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내달부터 가든파이브의 특별 · 우선 분양 신청을 마지막으로 받은 뒤 남은 물량을 일반에게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특별 · 우선 분양은 청계천 지역 상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그동안 신청이 저조해 전체 점포 수(8360개)의 약 18%만 분양이 끝난 상태다.
SH공사는 특별 · 우선 분양을 실시한 후 남은 물량을 8월 중순부터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특별 · 우선 분양은 청계천 지역 상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그동안 신청이 저조해 전체 점포 수(8360개)의 약 18%만 분양이 끝난 상태다.
SH공사는 특별 · 우선 분양을 실시한 후 남은 물량을 8월 중순부터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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