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재개발 지분쪼개기 법정으로 입력2008.04.24 18:16 수정2008.04.25 09: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개발과 뉴타운 후보지에서 아파트 입주권을 준다는 '지분 쪼개기' 건축업자들에게 속아 다세대주택과 상가 등을 산 투자자들이 민사소송을 내기로 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투자자들은 쪼개기 건축업자를 상대로 형사고발도 함께 제기하기로 했다.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민들은 '지분 쪼개기용' 건축허가를 막아 달라며 강서구청에 주민청원을 준비하는 등 주민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도 강남도 아니었다…아파트값 가장 많이 오른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 2 아파트는 흥행했는데…상가 분양 나서는 ‘래미안 트리니원’ 아파트 1순위 청약에 5만5000명이 몰린 서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주공1단지 3주구)이 상가 분양에 나선다. 상가 분양시장 침체 속에 강남 반포 상권에 속해 관심을 끌지 주목된다.&... 3 "공공건축은 도시 기억…정치 대상 아냐"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공공건축은 도시의 기억입니다. 정치적 구호로 없애겠다고 말할 대상이 아닙니다.”서자민 아지트스튜디오 소장(오른쪽)은 최근 공공건축을 둘러싼 논쟁을 이렇게 바라봤다. 건축물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