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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땅 38,000원/㎡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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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인구 도시지역내 1,875만원선 소액투자 붐

    용인미래타운은 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일대 회사소유분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

    ㎡당 분양가은 38,000원으로 491㎡(150)기준 총분양가는 1,875만원 선이다.

    용인시청과 약15㎞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분양현장은 서울 강남기준 40~50분대, 용인IC와 5분거리에 위치한 투자성 필지로 기존98번 도로 확충계획과, 분당과 연결되는 신설 57번 자동차전용도로 공사로 생기는 금이IC와 불과 2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더욱이 2009년 개통예정인 죽전과 에버랜드를 연결하는 경전철 보평역과 5K㎞지점으로 역세권 위치 인프라구축이 잘된 곳이기도 하다.

    조합측은 "분양토지와 접한 전원주택지의 경우 현재 시세는 150만원부터 180만원선이다.

    용인시 및 동백 신도시, 분당의 각종 편의시설 이용 에버랜드 8Km인접, 지산과 양지리조트 6Km인접, 아시아나C.C 등 주변일대 골프장 산재등 사계절 휴양지 및 주거지로써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한다.

    분양방법은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신청금 100만원을 (기업은행 038-082164-01-015 / 김안식법무사)으로 입금하면 필지 배정우선권을 부여 받아 답사 전 까지 토지를 확보 할 수 있다.

    자금관리 및 소유권 등기 이전는 김안식 법무사에서 책임 대행한다.

    현장 답사 후 계약 결정이 가능하고 신청 철회시 전액 환불된다.

    한정물량이며 토지거래 제외지역으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신청 및 문의: 031)334-0583

    < 이 기사는 기획/PR기사입니다. >


    [디지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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