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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 기준시가 내년 8%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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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과 5대 광역시의 상업용 건물(상가)과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내년부터 각각 8.0%와 8.3% 오른다.

    국세청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등 5대 광역시에 있는 일정 규모(3000㎡ 또는 100개호) 이상의 상가 36만999호(4237동)와 오피스텔 30만536호(3107동) 등 총 67만530호의 기준시가를 고시하고 내년부터 이를 적용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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