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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ㆍ발산지구 등 4곳에 장기전세 482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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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공사가 오는 8일부터 서울 송파구 장지지구,강서구 발산지구 등 4곳에서 장기전세주택 482가구를 공급한다.

    이번에 내놓는 장기전세주택은 장지지구 9단지에서 178가구,발산 4단지 287가구,중랑구 중화동 '청광플러스원(재건축 임대)' 8가구,양천구 신월동 '동원데자뷰(재건축 임대)' 9가구 등 모두 482가구다.

    이 가운데 372가구는 청약저축 가입자 등에게 공급되며 110가구는 노부모 부양자 등에게 우선공급된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면서 무주택자여야 한다.

    장기전세주택은 해당 가구주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2006년도 기준 241만380원) 이하인 청약저축가입자 등에게 공급된다.

    청약신청은 우선공급자 물량은 8∼12일,일반 공급물량은 1순위가 9∼12일,2순위는 15일,3순위는 16일 등이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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