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국내 최고층 주상복합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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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 국내 최고층인 지상 80층짜리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를 선보인다.
두산건설은 3일 "다음 달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일대에 지상 70~80층에 3개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주상복합단지인 '두산위브 제니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완공된 국내 최고층 주상복합아파트는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차와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1차 등 두 곳으로 모두 지상 69층이다.
두산위브 제니스는 수영만 4만2000㎡ 부지에 지상 70,75,80층짜리 아파트 각 한 동과 오피스건물 한 동으로 지어진다.
이곳에 들어설 아파트는 모두 1875가구이며,주택 크기는 109~125㎡형 909가구,137~155㎡형 780가구,163~181㎡형 102가구,221~222㎡형 84가구 등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단지는 또 APEC 정상회담 장소로 사용됐던 누리마루와 해운대 앞 바다를 시원스럽게 볼 수 있는 조망권이 확보된 게 특징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두산건설은 3일 "다음 달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일대에 지상 70~80층에 3개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주상복합단지인 '두산위브 제니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완공된 국내 최고층 주상복합아파트는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차와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1차 등 두 곳으로 모두 지상 69층이다.
두산위브 제니스는 수영만 4만2000㎡ 부지에 지상 70,75,80층짜리 아파트 각 한 동과 오피스건물 한 동으로 지어진다.
이곳에 들어설 아파트는 모두 1875가구이며,주택 크기는 109~125㎡형 909가구,137~155㎡형 780가구,163~181㎡형 102가구,221~222㎡형 84가구 등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단지는 또 APEC 정상회담 장소로 사용됐던 누리마루와 해운대 앞 바다를 시원스럽게 볼 수 있는 조망권이 확보된 게 특징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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