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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하우스의 진화…우림건설, 지역주민에게 다가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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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건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선도(國仙道) 강좌 개설!”

    - 임직원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정서함양을 위해 국선도 강좌 개설
    - 본사 주변 지역 주민들과의 문화를 통한 유대강화
    - 지역주민에게 기존의 M/H(우림건설 문화홍보관) 문화 공간 개방

    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沈榮燮)은 서초구 문화홍보관에서 7월 9일부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국선도(國仙道) 무료 강좌를 개설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림건설은 그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국선도 강좌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선도’로 2기 강좌를 개설하였다.

    현재 총 50여명(임직원 20명, 지역주민 30명)이 주중(월~금)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40분까
    지 1시간 10분간 국선도 배우기에 참여하고 있다. 국선도 강좌는 3개월간 무료로 진행된다.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이상엽 실장은 “우림의 기업이념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기 위한 고민 끝에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국선도 강좌를 기존의 모델하우스를 문화 공간으로 개방해 진행하였고 지역주민과의 문화를 통한 유대강화와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국선도로 서로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선도 강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국선도는 상고시대(上古時代)부터 전해 내려온 민족고유의 도를 말하는데, 이 도에는 원초적인 원형사상(原型思想)과 민족의 얼이 담겨있는 전통문화유산이자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어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심신수련법으로 최근 일반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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