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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신도시 자산가치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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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사실상 동탄지역에 분당급 신도시를 세우기로 확정함에 따라 이지역에 연고를 둔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6천여평의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 KMW는 11시 30분 현재 8% 이상 급등하고 있고 제이엠아이는 12% 오르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우주일렉트로닉는 5000평, 에스에프에이 7200평, 유니셈 4900평, 코닉시스템 4000평, 국영지앤엠 3600평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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