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흥덕지구 경남아너스빌 43평 청약경쟁률 265대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가 분양'으로 주목받은 경기 용인 흥덕지구의 경남아너스빌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최고 265 대 1을 기록했다.

    11일 경남기업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 11,13블록 경남아너스빌 아파트의 1순위 청약 마감 결과 전체 545가구 모집에 7만2822명이 청약해 평균 82.2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형별로 309가구를 모집한 43평형의 경우 11블록이 155.81 대 1,13블록이 51.63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236가구를 모집한 58평형은 11블록이 51.86 대 1,13블록이 20.83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형평은 11블록 43평형 중 A타입으로 수도권 경쟁률이 265 대 1,용인지역 경쟁률이 97 대 1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대출 조였는데 왜"…8억 벽 깨고 신고가 터진 지역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비규제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를 받으면서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의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2. 2

      '대출 안 나오잖아'…수도권 소형 아파트 '쏠림' 심화

      수도권 청약 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평형 아파트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부동산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자금 마련 부담이 비교적 적은 소형 평형대에 수요자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17일 부동산...

    3. 3

      강남 수억씩 '뚝뚝' 떨어지는데…강북 신고가 속출하는 이유

      오는 5월9일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강남권 집값이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 강남 3구가 일제히 하락 전환 한 뒤 3주째 하락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고가 아파트 단지에서는 직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