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ㆍ부동산114 '매물마당'] 서울 성동구 성수동 투자용 빌딩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성동구 성수동 투자용 빌딩=건대입구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 380평,연면적 2200평의 지하 2층~지상 8층 건물.각층 바닥면적이 220평이며 사옥용으로 적당하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 등이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현재 보증금 9억원에 월 750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관리비별도.107억원.(016)748-2628

    ○서울 서초구 양재동 사옥 및 전시장 빌딩=양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대지 245평,연면적 410평의 5층 빌딩.논현로 대로변 코너에 있고 전면부가 넓어 사옥이나 전시장,병원 등으로 신축 시 활용성이 높다.

    인근에 현대 및 기아자동차 사옥,L/C R&D센터,화물터미널부지개발,우면동 아파트 등이 들어서고 양재역은 신분당선 환승역으로 바뀔 예정이다.

    현재 보증금 4억원에 월 210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관리비 별도.68억원.(02)558-1383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옥 및 임대용 빌딩=압구정역 입구에 자리잡은 대지 300평,연면적 1700평의 지하 2층~지상 8층 빌딩.2006년에 신축했고 외벽을 유리 및 대리석으로 마감했다.

    현대백화점 맞은편에 있고 주변이 로데오거리여서 유동인구가 많다.

    주변 성수대교,올림픽대교,강변북로 등의 진입이 쉬워 접근성이 좋다.

    185억원.(02)561-4488

    ○제주 남제주군 성산읍 펜션전원주택지=성읍민속마을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펜션전원주택용 1100평의 토지.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보이는 경관좋은 토지로 성산해양관광단지와 인근 온천개발지와도 가깝다.

    성산포 및 섭지코지 개발 호재가 있으며 인근에 골프장,펜션이 들어설 예정이다.

    평당 6만5000원.(064)725-0103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역삼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 240평,연면적 1020평의 8층 빌딩.강남의 핵심지역으로 대형빌딩 및 금융센터,근린시설 등이 밀집했고 건물 시설이 좋아 임대수익용과 사옥용 모두 적당하다.

    테헤란로 상권에 있어 발전성이 높다.

    현재 보증금 7억2000만원에 월 4378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73억원.(02)501-3006

    ○서울 동작구 사당동 임대수익용 건물=이수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대지 110평,연면적 320평의 5층 빌딩.큰길가 코너에 있고 역세권으로 전층 근린생활시설이 입점됐다.

    1층에 점포 7칸이 임대 중으로 상가구성이 좋다.

    현재 융자 20억원,보증금 3억1000만원에 월 2300만원에 임대수입이 있다.

    45억원.(02)568-7040

    ○서울 관악구 신림동 빌딩=신림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대지 458평,연면적 600평의 4층 빌딩.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다.

    건물 내외부 관리상태가 좋고 층별 전용률도 높다.

    구조 검토 후 증축할 수 있다.

    남부 순환로와 인접해있고 교통이 편리해 사옥 및 연구소로 적당하다.

    55억원.(02)563-9533

    ADVERTISEMENT

    1. 1

      한남동은 '1채' 140억인데…'7000만원' 서울 아파트의 현실 [돈앤톡]

      올해도 서울 아파트 가격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습니다. 상급지 주요 단지는 100억원을 웃도는 가격에 거래됐지만 서울 외곽 지역에선 1억원이 채 되지 않은 가격에 거래됐습니다. 대출 규제 및 세금 강화 등은 양극화를 가속화할 것이란 전망입니다.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로 지난 1월 12일 140억4000만원에 손바뀜했습니다.이 면적대는 지난해 8월 167억원에 매매 계약을 맺으면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7개월 만에 첫 거래지만 당시 최고가보다는 26억6000만원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단지입니다.반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가격에 거래된 단지는 구로구 오류동에 있는 '썬앤빌' 전용 14㎡로 지난 1월 22일 7000만원에 팔렸습니다. 지난해 2월 8000만원까지 갔던 이 면적대는 지난해 하반기 7300만원까지 내리더니 올해 들어 가격이 더 내려갔습니다. 나인원한남 전용 244㎡를 매도하면 썬앤빌 전용 14㎡를 200가구 넘게 살 수 있습니다.실수요자가 선호하는 '국민평형'인 전용 84㎡로만 비교해도 가격 차이는 뚜렷합니다.전용 84㎡ 가운데 올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팔린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청담르엘' 입주권입니다. 이 단지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 2월 12일 67억원에 손바뀜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록한 신고가 65억원보다 2억원 더 오른 수준입니다.반면 성북구 정릉동에 있는 '동일스카이' 전용 82㎡는 지난 2월 23일 3억4500만원에 거래돼 서울에 있는 국민평형 가운데 가장

    2. 2

      '대전 공장' 화재 참사…'샌드위치 패널 구조' 뭐길래 [이은형의 부동산 돋보기]

      최근 대전의 한 제조공장 화재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샌드위치 패널이 사용된 조립식 건축물의 안전성과 불법증축 등에 대한 관심이 부각됐습니다. 이번 사고에서 화재 발생 후 1분여 만에 유독가스가 건물 전체로 확산했다는 것은, 건물 내부 인원에게 주어진 대피 시간이 짧았다는 의미이기에 더욱 안타깝습니다. 샌드위치 패널은 얇은 강판 사이에 단열재를 넣은 조립식 건축자재로 공장과 창고 같은 비주거시설에 널리 사용됩니다. 화재에 취약하다는 정도를 제외하면 건축비 절감과 빠른 공사기간 등 그 밖의 모든 것이 장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좋은 자재입니다. 이에 정부는 건축법을 개정해(2021년 12월) 샌드위치 패널의 내부충전재로 유리섬유(글라스울)처럼 화재에 강한 무기질 단열재(준불연재, 700도에서 10분간 견디는 성능)를 사용하도록 규정했습니다. 더 나아가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를 시행해(2022년 2월 11일) 종전처럼 서류상의 자재 스펙만이 아니라 '실물모형 화재시험'을 통과한 자재만이 유통되도록 했습니다. 이런 규정이 기존 건축물에 사용된 자재에까지 소급되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과거에 주로 단가 등을 반영해 샌드위치 패널의 내부충전재로 불에 약한 소재(스티로폼, 폴리우레탄 등)가 사용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불에 약한 내부충전재가 사용된 기존 노후 건물에서 유사사고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중대재해처벌법까지 감안하면 그 여파가 더욱 커지기에 관련 건축물의 안전 관련 규정 등을 강화하는 조치가 논의돼야 합니다. 예시로는 신축만이 아니라 기존 건축물에 대한 조치로서 스프링클

    3. 3

      재건축 입주권 구매시한 얼마 안남은 철산주공13단지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13단지’가 최근 조합설립 총회에서 조합장을 선출하는 등 철산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철산자이더헤리티지(8단지·3804가구) 철산역자이(광명뉴타운 12구역) 등의 분양과 입주가 순항하면서 주변 재건축 단지도 관심을 끌고 있어서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철산주공13단지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조합설립총회를 열고 강양원 추진위원장을 조합장으로 선출했다. 희림종합건축의 설계안(사진)을 기본 설계로 채택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강 위원장은 “다음달 중순께 조합설립인가를 마칠 예정”이라며 “조합원 동의율이 90%를 넘어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조합은 올 하반기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2030년 관리처분 및 이주를 거쳐 2033~2034년 입주를 목표로 잡고 있다.  1986년 2460가구로 지어진 철산주공13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지상 최고 49층 3719가구로 탈바꿈한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안양천이 도보 5분 거리인 데다 단지 내 초등학교를 끼고 있어 철산동 내 최고 입지로 꼽힌다.  지난해 5월 인근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준공 이후 조합원이 재건축을 서두르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