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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낙후지역 개발 촉진예상…당선자 공약으로 본 부동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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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자치단체장이 모두 야당 소속으로 바뀐 대전·충남은 무엇보다 소외지역에 대한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박성효 대전시장 당선자는 대전판 'U턴 프로젝트'인 구도심 뉴타운개발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고 있다.

    유성구와 대덕구 등 서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동구 등을 개발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10만평 규모의 동구 캠퍼스타운 등은 아직 실현 가능성을 장담하기 어렵지만 소외지역 개발이 활성화될 것은 분명하다.

    이완구 충남지사 당선자도 소외지역으로 꼽히는 충남 남부권의 개발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금강 하도를 정비해 유람선과 화물선 등의 운항이 가능하게 하는 금강 개발계획 등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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