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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설협회, 한국-가나 건설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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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설협회는 권홍사 회장이 지난 10일 존 쿠프르 가나 대통령을 예방해 양국 간 건설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쿠프르 대통령은 "가나에 진출하는 한국기업들에 아프리카 개발은행 등 국제기구로부터 투·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가나가 추진 중인 주택 50만가구 및 SOC(사회간접자본),축구경기장 건설 등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권 회장은 "가나 정부의 건설관련 고위 공무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중 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건설정책,건설기술,건설매니지먼트 등 건설 전반에 대한 연수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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