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연말까지 39000여가구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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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까지 충청권에서 3만9000여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진다.
이들 지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등의 개발재료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인 스피드뱅크와 주택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충청권에서는 모두 60개 단지에서 3만9547가구가 차례로 분양될 예정이다.
충남이 33개 단지,2만5530가구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충북(19곳,9972가구) 대전(8곳,4045가구) 등의 순이다.
일반 아파트가 3만5773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임대아파트 2633가구,주상복합 1141가구 등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들어서는 충남 공주는 3곳에서 2076가구,연기군은 3곳에서 3145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삼호는 공주시 금학동에 476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
GS건설도 연기군 조치원읍에 1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이달 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에서는 연말까지 1만105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남기업은 이달 중 천안 청수동에서 230가구를,한라건설은 오는 10월 천안 용곡동에서 1163가구를 분양한다.
아산신도시 수혜가 예상되는 아산지역에서도 9곳에서 7090가구가 분양된다.
금호건설의 경우 아산 배방면에서 877가구를 7월쯤 공급할 방침이다.
포스코건설도 연말쯤 음봉면에서 1288가구의 대단지를 선보인다.
대전에서는 대우건설이 10월에 관평동에서 302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이들 지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등의 개발재료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인 스피드뱅크와 주택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충청권에서는 모두 60개 단지에서 3만9547가구가 차례로 분양될 예정이다.
충남이 33개 단지,2만5530가구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충북(19곳,9972가구) 대전(8곳,4045가구) 등의 순이다.
일반 아파트가 3만5773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임대아파트 2633가구,주상복합 1141가구 등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들어서는 충남 공주는 3곳에서 2076가구,연기군은 3곳에서 3145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삼호는 공주시 금학동에 476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
GS건설도 연기군 조치원읍에 1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이달 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에서는 연말까지 1만105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남기업은 이달 중 천안 청수동에서 230가구를,한라건설은 오는 10월 천안 용곡동에서 1163가구를 분양한다.
아산신도시 수혜가 예상되는 아산지역에서도 9곳에서 7090가구가 분양된다.
금호건설의 경우 아산 배방면에서 877가구를 7월쯤 공급할 방침이다.
포스코건설도 연말쯤 음봉면에서 1288가구의 대단지를 선보인다.
대전에서는 대우건설이 10월에 관평동에서 302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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