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용인 원삼 전원주택지 입력2006.04.24 17:54 수정2006.04.25 1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동산개발업체인 한울H&C㈜가 용인 원삼면 사암리 용담저수지 인근의 전원주택 부지를 분양 중이다.전체 32가구 규모로 모든 필지가 남향으로 배치돼 있다.필지당 200~250평이며 분양가는 토목공사비를 포함해 평당 69만원이다.원삼면은 토지거래 허가지역에서 제외돼 있으며 주변에 양지IC,MBC종합영상문화단지,용인행정타운 등이 위치해 있다.(02)525-269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 2 창원 행정·상업 중심에 '49층 랜드마크' 뜬다 경남 창원이 성산구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 바뀐다. 최근 중앙동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을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1974년... 3 "모아타운 60곳 사업성 높인다"…서울시 소규모 주택 정비 '속도' 서울시가 재개발 정비사업 속도가 더딘 동북권, 서남권 등 외곽 지역에 ‘사업성 보정계수’(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 광진구 자양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는 1900가구 대단지로 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