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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브랜드를 살려라] 한라건설‥행복을 연주하는 '비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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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건설은 1997년에 이미 '한라 비발디'라는 브랜드를 첫 도입해 올해로 벌써 10년째를 맞았다. 다른 업체에 비해 브랜드를 빨리 도입한 업체에 꼽힌다. '비발디'는 음악과 같은 행복함과 편안함을 컨셉트로 하고 있다. '사계'의 교향곡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내포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브랜드 로고 역시 생동감과 활력을 상징하는 파란색 글자와 인간을 상징하는 오렌지색 꽃잎을 형상화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주거공간을 상징하고 있다. 회사측이 내세우고 있는 브랜드 슬로건은 바로 '행복을 연주하는 공간'이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에게 사계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공간을 구성하고 각종 첨단시스템,웰빙시설 등을 곁들여 생활의 편안함을 살린 집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게 '한라 비발디'는 조경시설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 꽃과 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전문가들을 통해 골라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여기에 각종 조형예술품을 조화롭게 배치해 입주자들이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 피트니스 센터,인라인트랙,맥반석 지압로 등 다양한 웰빙시설과 각 가구에 자동환기 시스템,바이오세라믹 소재의 안방바닥 마감,층간 충격 소음방지재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종 특화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서산 동문동 한라비발디 입주민들에게는 80만편의 학술자료를 입주 후 5년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도서관 서비스'를 만들었다. 또 충주 목행동 한라비발디 단지에는 YBM시사닷컴과 함께하는 '영어마을'프로그램을 입주 후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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