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동문건설, 울산 '동문 아뮤티' 입력2006.04.08 16:32 수정2006.04.08 2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문건설이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 짓는 주상복합 '동문 아뮤티'를 분양한다. 전체 212가구 규모이며 46~69평형으로 이뤄졌다. 단지 앞에 1만7000평의 문화공원이 있고 울산 KBS,울산시 문화예술회관,남구 문화원 등이 인접해 있다. 발코니 트기 공사를 무료로 해 준다. 분양가는 46평형 기준으로 평당 1021만원이다. (052)266-08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베일리 보유세 1829만→2855만원…한강벨트 공시가 23% 뛰어 지난해 아파트값이 뛰어 올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공시가격이 20%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에서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단지에 따라 최대... 2 종부세 대상 49만가구…강남 보유세 50% 뛴다 지난해 아파트값이 뛰어 올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공시가격이 20%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에서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단지에 따라 최대... 3 아이유 사는 '에테르노청담' 1년새 125억 올라 올해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사진)으로 나타났다. 에테르노청담은 1년 전보다 공시가격이 60% 넘게 올라 국내 처음으로 ‘공시가격 300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