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생명과학의 싹은 계속 자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성균관대 생명과학과와 함께 하는 과학이 있는 테마여행'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미생물 배양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누구 얼굴 베낀거냐"…미녀 여배우 등장에 '발칵' [이슈+]

      "앞으로 웨이보(중국의 SNS)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공유할 거예요. 남겨주신 댓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을게요."영상 속 남녀 배우가 이같이 말하며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든다. 팬을 향한 연예인의 평범한 인사처럼 보이...

    2. 2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바이오…美 신약 물질 9년간 42% 느는 동안 中 7배 증가

      중국의 '바이오굴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최근 9년 간 중국의 초기 신약 후보물질이 7배 넘게 증가했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다. 지난해엔 미국을 넘어 세계 1위 신약 물질 보유 국가가 됐을 것...

    3. 3

      제약·바이오업계 "약가 16% 인하 유감, 실효적 지원책 마련돼야"

      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에 유감을 표했다. 이들은 중동 사태 등으로 제약사 등의 경영 환경이 악화하는 상황을 고려해 정부가 실효적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