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릉도에 첫 아파트.. 국민임대 84가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릉도에 국민임대주택이 들어선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초 경북도와 울릉군이 독도 지키기의 일환으로 울릉도에 국민임대주택을 지어달라고 요청해 왔다"며 "주택공사와 함께 현지조사 및 타당성 검토 등을 벌인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울릉도에 들어서는 첫 아파트로 기록될 이번 국민임대주택은 경북 울릉군 저동 일대 3541평에 18평형 36가구,20평형 24가구,22평형 8가구,24평형 16가구 등 모두 8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건교부는 울릉도가 고도제한지역인 데다 경관 보호 등을 위해 지상 4층으로 5개동을 짓기로 하고 오는 11월까지 설계 및 지자체 협의를 거쳐 사업승인을 내준 뒤 내년부터 용지 매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09년께 이뤄질 전망이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다주택자 집 팔면 전월세 부족?…오히려 수요 줄어 집값 안정"

      다주택자 규제가 전·월세 시장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에 이재명 대통령이 반박했다. 다주택자의 전·월세 공급이 줄어드는 것만큼 임대차 수요가 감소해 영향이 없을 것이란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매...

    2. 2

      압구정 현대, 호가 11억 '뚝'…집주인들 급매 내놓는 이유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기대에 호가를 높여온 서울 노후 아파트 단지 집주인들이 급매물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 재건축 단지인 강남구 압구정현대는 최고 실거래가 대비 11억원가량 호가가 내렸다. 정부...

    3. 3

      '용인 수지' 주간 상승 1위…올들어 4% 넘게 뛰어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55% 뛰었다. 올해 상승률은 4.09%다. ‘규제 풍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