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 80% "내집 있어야" .. 상의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 5명 중 4명은 반드시 내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가 심리적 안정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서울 및 광역시 거주자 7백명을 대상으로 '주택 선택에 대한 국민의식'을 조사한 결과 '내집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80.7%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필요없다'(19.3%)는 대답의 4배를 웃도는 수치다. 주택소유의 이유에 대해 응답자의 56.6%는 '심리적 안정'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임대주택의 거주 불안 경험'도 22.0%에 달했다. 반면 '주택매매를 통한 수익창출'을 선택한 응답자는 13.8%에 불과했다.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도 강남도 아니었다…아파트값 가장 많이 오른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

    2. 2

      아파트는 흥행했는데…상가 분양 나서는 ‘래미안 트리니원’

      아파트 1순위 청약에 5만5000명이 몰린 서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주공1단지 3주구)이 상가 분양에 나선다. 상가 분양시장 침체 속에 강남 반포 상권에 속해 관심을 끌지 주목된다.&...

    3. 3

      "공공건축은 도시 기억…정치 대상 아냐"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공공건축은 도시의 기억입니다. 정치적 구호로 없애겠다고 말할 대상이 아닙니다.”서자민 아지트스튜디오 소장(오른쪽)은 최근 공공건축을 둘러싼 논쟁을 이렇게 바라봤다. 건축물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