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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땅값 총액 236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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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땅값 총액이 지난 85년의 3.3배 수준으로 올랐지만 국내총생산(GDP) 대비 지가총액 배율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은 작년 1월1일 기준 전국 땅값 총액 추계액은 2천3백67조6천9백66억원으로 지난 85년 총액(7백조9천억원)의 3.3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GDP와 비교해 보면 GDP는 지난 85년 81조3천1백23억원에서 2002년 5백96조3천8백12억원으로 늘어난 데 비해 지가총액은 이 기간 7백조9천억원에서 2천1백46조5천3백억원으로 늘어 GDP 대비 지가총액 배율은 8.62에서 3.60으로 낮아졌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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