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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하우스 산책]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부천 '이안 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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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이 3일 부천시 원미구 중1동에 들어서는 초고층 호텔형 오피스텔 '이안 더 클래식'의 모델하우스를 중동 LG백화점 옆에서 개장했다. 부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호텔형 고급 오피스텔이어서 개장과 동시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51∼81평형 8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평면과 인테리어를 평형대별로 차별화한게 특징이다. 51평형은 세미 클래식,57∼65평형은 모던 클래식,66평형 이상은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로 차별화했다. 모델하우스엔 이들 3개 유형의 유니트가 화려하게 꾸며졌다. 세미 클래식 유니트는 와인 색상과 화이트 색상을 활용,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관 복도 욕실 등에도 천연대리석과 아트월 등을 적용해 고급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모던 클래식은 갈색빛이 감도는 브라운오크 색상에 아이보리 색상을 조화시켜 세미 클래식에 비해 중후함을 강조했다.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의 평면은 장식적 철제 구조물 등을 적절히 도입해 고풍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게 눈에 띈다. 또 모든 가구는 일반 아파트처럼 4-베이(앞쪽에 거실과 방 4개를 나란히 배치)로 설계돼 채광·일조권 및 조망권 등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평당 7백50만∼8백만원선이다. 분양대행업체인 파라의 박종관 사장은 "호텔형 오피스텔로서의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고급 가전제품과 첨단 홈네트워크,붙박이장 등이 기본사양으로 제공돼 방문객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032)329-2020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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