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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교량공사 수주 .. 울트라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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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건설(대표 박경자)은 30일 인도 코칸 철도공사가 발주한 체납 교량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인도 현지 건설사인 아프콘사 및 설계업체인 VSL과 합작회사를 구성해 공동으로 따냈으며 총 공사비 1억1천만달러 가운데 울트라건설의 지분은 5천1백만달러다.

    체납 교량 공사는 인도 델리에서 비행기로 1시간가량 떨어진 인도 북부의 잠므&카시미르 지역에 높이 3백59m,길이 1천2백63m 규모의 특수 다리를 건설하는 공사다.

    공기는 30개월이며 다음달 3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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