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지ㆍ발산지구 일반분양 적극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송파구 장지택지개발지구와 강서구 발산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되는 분양아파트의 대부분은 철거민에게 돌아가지만 일부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서울시내에선 청약저축 가입자들의 청약기회가 거의 없는 점을 감안,이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시개발공사는 그러나 청약저축자에게 돌아가는 평형이나 가구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향후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평형과 가구수를 결정하게 된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건설업계 "원자재·인건비 상승…유가 뛰면 공사비 더 오를 것"

      미국과 이란 전쟁발(發) 공급망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아파트 공사비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유가 상승은 철강과 레미콘 등 공사 원자재의 생산비와 운송비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

    2. 2

      "대출 안나오는데 청약을 어떻게…"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내 집 마련의 주거 사다리인 ‘아파트 청약’을 외면하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6·27 수도권 가계부채 관리 강화&rsquo...

    3. 3

      분양가 15억, 옆 신축은 13억 '쇼크'…MZ들 '통장' 깼다

      올해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 10곳 중 6곳은 인근 새 아파트 시세보다 20% 높은 가격에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급등에 대출 규제까지 맞물려 젊은 층이 내 집 마련에 사용하는 청약통장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