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10대 뉴스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는 19일 회원사 등을 상대로 설문조사해 올해 부동산 중개업계의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0대 뉴스에는 중개업자들의 영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대책과 △국세청의 세무조사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관련 세제개편이 우선 꼽혔다. 이와 함께 △부동산가격 급등과 △그린벨트 해제 △서울시의 강북권 뉴타운 건설 추진 △'떴다방'의 횡행으로 인한 중개업계의 이미지 훼손 등도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이밖에 △공인중개사 시험 열풍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정 △변호사의 중개업 진출 논란 등이 포함됐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성 공급 부족 시달리는 서울…기댈 곳은 정비사업 뿐 [정비의 시간上]

      서울. 누구나 살고 싶지만 쉽게 집을 얻지 못하는 곳이 됐습니다. 수요는 넘치지만, 공급은 항상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이 수년째 반복되다 보니 서울은 만성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지역이 됐습니다. 서울엔 새집을 지어 올...

    2. 2

      "영장 없어도 개인정보 본다"…부동산감독원 A to Z

      오는 11월 부동산 시장의 교란 행위에 대한 전담 기관인 ‘부동산감독원’이 설립된다. 분양 사기, 부정 청약, 업·다운계약, 명의신탁, 탈세, 대출금 목적 외 사용...

    3. 3

      “공공분양, 운보다 전략” … 자녀 있다면 ‘이 특공’ 노려라

      아파트 청약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운의 영역’으로 치부하긴 힘들다. 아파트는 크게 공공주택과 민영주택으로 나뉘는데, 어떤 주택인지에 따라 청약 유형이 다르기 때문이다. LH(한국토지주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