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서초 삼호가든 맨션3차 재건축 수주 입력2006.04.03 01:15 수정2006.04.03 0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건설이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35∼59평형 아파트 4백24가구를 헐고 같은 가구수의 44∼78평형으로 다시 짓는 것이다. 1 대 1 재건축이기 때문에 일반분양은 없다. 롯데건설은 2004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2007년 7월 준공할 계획이다. 김호영 기자 hy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서구 첫 래미안 분양…들썩이는 방화뉴타운 가보니 [현장+] 김포공항 앞 서울 강서구 '끝동네'가 바뀌고 있다. 방화뉴타운 6구역이 '래미안 엘라비네(방화뉴타운 6구역)'로 새롭게 태어났다. 뉴타운 내 다른 단지들도 기대감에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2 강남·서초구 아파트 두채 중 한채 '종부세'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공동주택 두 채 중 한 채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 벨트’로 묶이는 성동구와 마포구에서는 1년 새 종부세 대상 가구 수가 2.5배 급증했다... 3 거래중지 서희건설, 185억원 현금배당 결정…"신뢰회복 총력" 작년 8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가 중지된 서희건설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배당 총액은 약 185억원이다.서희건설은 이번 배당의 시가 배당률이 6.16%로 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