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3차동시분양 이달말 청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지역 3차 동시분양 청약이 이달 말 실시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5일 송도신도시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이 확정됨에 따라 금융결제원과 협의해 조속히 3차 분양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주택건축과 관계자는 "송도신도시 문제로 그동안 동시분양 일정을 결정하지 못했다"며 "연내 분양을 목표로 일정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3차 동시분양은 당초 이달 중순으로 예정돼 있었지만 인천시가 송도신도시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할 것을 건교부에 요청하면서 일정이 연기됐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대통령선거 및 성탄절 등이 겹쳐 분양 일정이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한편 인천 3차 동시분양에서는 신명종합건설 등 5개 업체가 7개 단지에서 5천2백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주택자 매물 쏟아지지만…거래는 '노도강금관구' 집중

      서울 아파트 거래가 외곽 중저가 지역에 쏠리고 있다. 핵심지를 중심으로 다주택자 매물이 늘었지만 사실상 '현금 부자'만 살 수 있어 고가 주택 수요가 위축돼서다.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달 1~19일 ...

    2. 2

      "규제로 신혼부부 대출 가능금액 1억원 '뚝'"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이후 청년과 신혼부부의 내집 마련 대출 가능 금액이 크게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다.서울시는 22일 '2024 서울시 주거실태조사'를 토대로 대출 규제가 무주택 실수요 가구에 미치...

    3. 3

      '집값 불패' 강남도 꺾이나…알짜 재건축 앞두고 '10억' 뚝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할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집값이 빠르게 둔화하는 모양새다.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6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