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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발산 36만여평 '내달 택지지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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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대 18만5천여평의 장지 지구와 강서구 내.외발산동 일대 17만6천여평 등 36만2천평이 내달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건설교통부가 최근 환경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마치고 다음달중 장지 발산지구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건교부는 주민 공람까지 마친 장지 발산지구의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을 심의하기 위해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소집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장지 발산지구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고시되면 곧바로 토지이용계획 실시계획 토지보상계획 등을 세워 빠르면 2004년 착공, 2∼3년 뒤에 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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