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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공매 입찰' .. 자산관리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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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안방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공매 부동산을 살수 있게 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www.kamcoland.co.kr)는 25일 인터넷을 통해 공매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직접 입찰에 참여할수 있는 전자상거래시스템인 ''공매자산처분 e마켓플레이스''를 구축,오는 11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산관리공사는 최근 인터넷 공매시스템을 구축할 개발업체로 대림정보통신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인터넷 공매시스템은 자산관리공사가 위임받아 공매에 부치는 모든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공매물건과 지방자치단체 구조조정대상기업 등이 매각하는 공매부동산을 한 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게 구축된다. (02)2103-6257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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