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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중 의정부 1288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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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의정부에서 이달중 1천2백88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25.7평 이하인 24∼34평형 중소형 아파트가 9백29가구에 달한다. 현대산업개발과 대우건설은 21일 호원동과 장암동에 지을 아파트 7백가구와 5백88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서울 수도권 1순위자 청약접수는 24,29일 각각 실시된다.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호원동'은 29평형 1백4가구,34평형 3백23가구,41평형 1백92가구,46평형 81가구로 이뤄진다. 11∼24층 9개동 규모이며 분양가는 평당 4백만∼4백60만원선이다. (031)846-4000 대우건설이 장암동에 지을 '대우 드림월드'는 24평형 1백4가구,32평형 3백98가구,42평형 86가구로 구성된다. 24평형에도 2개의 욕실이 갖춰진다. 평당분양가는 3백40만∼3백80만원이다. 동부간선도로와 3번 국도가 인접해 있다. (031)848-8330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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