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OK '매물마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빌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빌라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89평 빌라.

    25m 도로에 접해 있다.

    4층 건물의 1층이다.

    남동향으로 방이 6칸이다.

    6억원.

    (031)716-4989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kedOK"에 실린 부동산은 한국경제 부동산 정보망인 케드오케이(www.kedok.co.kr)의 추천매물입니다.

    ADVERTISEMENT

    1. 1

      '음주 논란 후 두문불출' 신혜성, 논현동 건물 내놨다 [집코노미-핫!부동산]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본명 정필교)이 같은 팀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신혜성이 매물로 내놓은 건물에도 관심이 집중된다.31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신혜성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약 49억원에 매입했다. 당시 건물은 다가구주택 형태였지만, 이후 리모델링과 증축 공사를 진행하면서 세련된 외관의 건물로 재탄생했다.매입 당시 채권최고액 44억9000만원 규모로 담보 대출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120%로 설정된다는 점에서 37억4000만원 정도 대출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후 추가적으로 채권최고액 6억6000만원이 설정됐는데, 실 대출액은 5억5000만원 정도로 공사비에 사용된 것으로 추측된다.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7호선 학동역 사이에 위치한 건물은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다. 언주역 2번 출구 기준 360m 정도 떨어져 도보 5분 거리다.부동산 중개업체 빌딩온에 따르면 신혜성의 건물 현재 임대보증금 1억2000만원, 월 임대수익은 1305만원 정도로 연 임대수익률은 2.97% 정도다. 현재 54억원에서 57억원 정도로 매물에 나와 있다. 부동산 플랫폼 밸류맵이 주변 건물 매매가, 연식 등을 고려해 지난 2월 26일 기준으로 평가한 시세는 60억7000만원이라는 점에서 저렴하게 나온 매물이라는 평이다.매입가만 놓고 본다면 5억원에서 8억원 정도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지만, 매입세·공사비·금융비용 등을 고려할 경우 실제 이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입지가 좋은 편이 아니라 매매가 빨리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2. 2

      동광종합토건,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내달 분양

      동광종합토건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 인근에 조성하는 아파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을 내달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66가구 △67㎡ 43가구 △84㎡ 614가구 △94㎡ 70가구 △95㎡ 49가구 △114㎡ 84가구 △125㎡ 13가구다.단지 인근 버스터미널에서는 잠실역과 청량리역, 상봉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31년 전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가평·춘천 연장도 거론되고 있다. 입주하면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걸어서 미원초 설악중·고를 등하교 할 수 있고 HJ매그놀리아 국제병원도 멀지 않다.단지는 파노라마 조망을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지하주차장 설계를 통해 지상에는 차량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호텔식 게스트하우스(2개 호실)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2실), 피트니스, GX룸 라운지카페 맘스카페 등도 마련된다. 독서실,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교육·보육 시설도 계획돼 있다. 가평은 비규제 지역에 해당돼 분양 6개월 이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다른 지역 1주택자가 추가로 주택을 취득하더라도 1주택자 기준의 세제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조건이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첫 돌파

      서울 지역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5억원을 돌파했다. 최대 6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인 '15억원'으로 아파트 가격이 키를 맞추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분석된다.31일 KB부동산 월간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15억102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 14억원을 돌파한 지 5달 만에 1억원이 더 오른 것이다.이는 지난해 10·15 대책으로 대출 한도가 설정되면서, 15억원 이하의 아파트로 실수요자의 매수세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정부가 정한 대출 한도는 15억원 이하 최대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는 최대 4억원, 25억원 초과는 최대 2억원이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거래 1만3666건 중 81.3%(1만1117건)가 15억원 이하 아파트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15억원 이하 아파트 비중은 60%대였다.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 가격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월 서울 아파트 소형 평균 매매 가격은 9억9566만원으로 10억원 돌파를 목전에 뒀다. 소형 아파트 역시 지난해 10월 9억원을 처음 돌파한 후 1억원 가까이 올랐다.면적별로 살펴보면 중소형 아파트의 오름세가 더욱 뚜렷하다. 10·15 대책 전인 지난해 9월 대비 대형(135㎡ 초과) 아파트 가격은 4.8%(35억5443만원→37억2439만원) 상승했다. 반면 중소형은 8.6%(13억9027만원→15억1022만원), 소형은 12.2%(8억8738만원→9억9566만원) 올랐다.중소형 평형 선호 현상은 청약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27일까지 올해 서울 분양 아파트 중 전용 85㎡ 이하 면적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3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