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개량사업 활기 입력2001.02.08 00:00 수정2001.02.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월세금이 올해도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헌집을 고치려는 주택개량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8일 "지난달 환경개선사업지구 내 주택개량사업비융자지원금이 47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달(25억원)에 비해88%나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효율의 역설…비어가는 도시엔 '표정'이 없다 [공간이야기] 복제된 도시, 사라진 풍경도시는 멈추지 않고 건설된다. 공급의 시계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도시는 늘어나는데 우리가 마주하는 풍경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처음 가보는 신도... 2 청와대 앞 1인시위 나선 건축사협회장…"감리 독립성 훼손 중단해야" 대한건축사협회가 정부의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하며 28일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감리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제도 개편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강력... 3 이용복 "지식산업센터 총량제 도입하고 입주 업종 제한 대거 풀어야" “특정 업종을 제외한 모든 기업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업종 제한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이용복 한국지식산업센터연합회장(사진)은 28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