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험생들이 대입수능시험을 치른 뒤 가장 먼저 가고 싶어하는 곳은 ''나이트클럽''이라고 인터넷 방송사인 NGTV(www.ngtv.net)가 14일 밝혔다.

NGTV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험이 끝난 뒤 가장 가고 싶은 곳으로 2천56명의 응답자중 27.9%인 5백75명이 ''나이트클럽''을 선택했다.

이어 주점이라는 응답이 4백94명(24.0%)으로 2위에 올랐고 △전국여행 3백50명(17.0%) △해외 배낭여행 3백44명(16.7%)등의 순이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