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건축허가 주택 '총 30만928가구' 입력2000.11.15 00:00 수정2000.11.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14일 올들어 9월말까지 전국에서 사업승인 및 건축허가를 받은 주택은 30만9백28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늘어났다고 밝혔다.공공부문이 8만2천4백7가구로 10%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민간부문은 21만8천5백21가구로 6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유대형 기자 yood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은유의 보상과 재건축] '내 집 마련' 최고의 방법 내 집 마련을 고민할 때, 이것 하나만은 반드시 알고 시작해야 한다. 내가 가진 돈(레버리지 포함)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집을 사야 한다. 그래야 집이 자산증식수단으로서 최고의 효과를 보게 된다.만일 6억원을 가지... 2 유명무실 '1+1 분양'…재개발 사업 경고등 대토지 소유자의 참여를 독려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1+1 분양’ 제도가 유명무실해질 위기에 직면했다. 다주택자 세금 규제로 가뜩이나 선호도가 낮아진 상... 3 "우리도 드디어 GTX 뚫린다" 환호…벌써 4억 넘게 뛴 동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청학역(가칭) 신설 확정으로 인천 연수구 청학동 일대 교통 개선과 부동산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GTX-B노선의 출발역인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시청역 사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