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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0.10%로 소폭 둔화된 가운데 강남권의 관망세와 외곽 지역의 상승세가 공존하고 있으며, 향후 보유세 개편 및 비거주 1주택자 규제 강도가 시장 향방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서울 아파트값 0.12→0.10%
용산 보합·강남 하락세 유지
구로·서대문 등 외곽은 강세
'80만' 비거주 1주택이 변수
하반기 세법 개정도 주목
◇급매 소진으로 상승 폭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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