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개공, 둔촌동서 신동아프라임아파트 131가구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짓고 있는 신동아프라임아파트 1백3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둔촌동 KIT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도개공과 둔촌동KIT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시행을 맡고 신동아건설이 시공한다.

    총 3백4가구로 조합원분은 1백73가구다.

    일반분양되는 아파트의 평형별 가구수는 26평형 97가구,34평형 34가구다.

    분양가는 26평형 1억1천8백60만~1억2천5백92만3천원,34평형 1억4천3백80만8천~1억5천1백31만1천원이다.

    2002년 5월 입주예정이다.

    (02)3410-7114~5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아파트 지금 산다면 어디로?"…전문가 콕 집은 곳은 [한경 트렌드쇼]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니라 '시공사 선정'이나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을 주목해야 한다."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스마트...

    2. 2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3. 3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