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밀도 첫 재건축 '화곡지구'] '사업 개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곡지구는 11만평 부지에 13개단지 5천6백20가구가 들어서 있다.

    78~81년에 준공됐으며 현재 용적률은 1백4.2%다.

    재건축은 3개의 주거구역으로 나눈뒤 용적률 2백65%를 적용해
    1천3백45가구가 늘어난 6천9백65가구를 짓게 된다.

    <>1주거구역 26평형 4백29가구, 34평형 1천2백74가구, 45평형 3백96가구
    <>2주거구역 26평형 5백51가구, 35평형 1천4백20가구, 46평형 4백74가구
    <>3주거구역 26평형 5백23가구, 34평형 1천3백66가구, 46평형 5백32가구
    등이다.

    30~40평형대가 5천4백62가구에 달해 조합원 5천6백20명중 1백58명만
    20평형대 소형아파트에 입주하면 된다.

    1주거구역은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2주거구역은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3주거구역은 현대건설과 시공가계약을 맺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5일자 ).

    ADVERTISEMENT

    1. 1

      "서울 아파트 지금 산다면 어디로?"…전문가 콕 집은 곳은 [한경 트렌드쇼]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니라 '시공사 선정'이나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을 주목해야 한다."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스마트...

    2. 2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3. 3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