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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에 초고층 '대우트럼프월드II'..오는 3월초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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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은행 체육관 부지에 초고층 호텔형
    주상복합아파트인 "대우 트럼프월드II"를 짓는다고 10일 밝혔다.

    46~1백3평형 2백30가구로 공급되며 오는 3월초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평형별 공급가구수는 <>46평형 54가구 <>55평형 56가구 <>60평형 56가구
    <>66평형 56가구 <>87평형 4가구 <>1백3평형 4가구다.

    분양가는 평당 8백50만~9백50만원(펜트하우스 제외)으로 층별 평형별로
    차등화된다.

    이 아파트는 1천3백92평의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37층 2개동으로 건립된다.

    1층엔 호텔식 로비가 꾸며지고 6~36층엔 아파트가 들어선다.

    5층은 수영장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등의 주민공동시설, 2~4층은 오피스텔
    이다.

    34층 이상에선 층마다 정원을 두게 된다.

    34층엔 87평형 2가구, 35~36층엔 1백3평형 2가구씩의 펜트하우스가
    배치된다.

    대우건설은 여의도 통일교주차장 부지에 마련된 "대우 트럼프월드I" 견본
    주택 자리에 "대우 트럼프월드II" 견본주택을 건립해 오는 2월말 일반에
    공개할 방침이다.

    아파트 입주예정일은 2002년 9월이다.

    이 아파트 위치는 여의도 한성아파트 옆이다.

    앙카라공원을 사이에 두고 "대우 트럼프월드I"과 마주보게 된다.

    앙카라공원과 한강생태공원 등의 녹지공간이 풍부한 곳으로 대부분의
    가구에서 한강을 볼 수 있다.

    "대우 트럼프월드II"은 현재 흙파내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02)2259-5386

    < 손희식 기자 hssohn@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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