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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데이 머니] 부동산 백과 : (내가 차린 복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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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관악구 봉천6동 단독주택 =지하철 낙성대역에서 걸어서 5분 걸리는
    반지하와 지상 2층의 단독주택.

    대지 62평에 건평은 80평으로 1층엔 주인이 산다.

    보증금 5천7백만원과 월 29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보증금을 포함한 매도희망가는 2억6천7백만원.

    *019-386-7065

    <> 서울 종로구 필운동 빌라 =지하철 경복궁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89평의 빌라.

    대지는 72평이며 2층중 1층 복층으로 방은 7개다.

    2대의 주차공간이 있다.

    융자금 2억원을 포함한 매도희망가는 5억5천만원.

    *(02)538-9321

    <> 서울 강남구 일원1동 단독주택 =지하철 대청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
    반지하와 지상 2층의 주택.

    대지 60평에 건평은 90평이며 2층엔 주인이 산다.

    도시가스 시설을 갖췄고 4대를 주차할 수 있다.

    매도희망가는 융자금 1억5천만원과 전세보증금 1억1천5백만원을 포함한
    3억8천만원.

    *011-441-8727

    <>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준농림지 =덕적도 안에 있는 8천6백평의 땅.

    인천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으로 50분쯤 걸린다.

    바닷가에 있으며 별장 부지로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4만원.

    *018-227-2403

    <>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신축여관 =동수원네거리에서 걸어서 2분 걸리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인계파크 여관.

    대지 70평에 건물은 2백78평이며 객실수는 27개로 엘리베이터 시설을
    갖췄다.

    동산호텔과 붙어 있다.

    융자금 5억원과 사채 2억원을 포함한 매도희망가는 11억원.

    *(0331)252-8744

    <>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모텔 =둔내IC에서 자동차로 2분 걸리는 모텔 및
    가든.

    대지 8백40평에 건물은 7백50평이며 모텔은 주인이 직영한다.

    가든과 레스토랑에는 보증금 1억원에 월 2백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성우리조트로 가는 길목이다.

    매도희망가는 25억원.

    *(02)404-9541

    <>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준농림지 =남원주IC에서 자동차로 30분쯤 걸리는
    5백10평의 땅.

    동남향으로 부지앞에 실개천이 있고 도로에 붙어 있다.

    평창강에서 가깝고 별장이나 전원주택 부지로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1천9백만원.

    *(02)635-7487

    <> 충북 충주시 살미면 전원주택 =충주시내에서 자동차로 15분, 수안보에선
    10분 거리인 전원주택.

    대지 2백평에 건평 30평의 목조주택으로 2백평의 텃밭이 붙어 있다.

    충주호에서 가깝고 주인이 살고 있다.

    카페로도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1억4천만원.

    *(0441)851-2940

    <> 충북 음성군 음성읍 가든 =음성IC에서 자동차로 20분 걸리는 1만평의
    임야 및 7백17평의 대지.

    대지엔 55평의 가든이 있으며 연면적 47평의 2층 주택건축을 허가받았다.

    이중 22평의 1층은 지어져 있다.

    사정리저수지와 붙어 있으며 별장 부지로도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5억원.

    *(0446)872-6266

    <> 충남 당진군 신평면 준농림지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 예정지에서 7km
    떨어진 4백31평의 땅.

    공영주차장이 붙어 있다.

    스포츠센터나 숙박시설 등의 상가 부지로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2억9천만원.

    *011-242-7246

    <> 전남 화순군 이양면 임야 =광주에서 자동차로 30분쯤 걸리는
    6만4천5백59평의 임야.

    비포장도로로 이어져 있고 송정리 활룡동 마을과 붙어 있다.

    수련장이나 선산 가족묘 부지로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1천5백원.

    *011-601-3553

    < 정리=손희식 기자 hssoh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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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참여 바랍니다

    우편주소는 서울시 중구 중림동 441 한국경제신문사 편집국 사회2부
    매물중개방 담당자앞, 팩스(02)360-435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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