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싱가포르 건설대상' 최우수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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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98싱가포르 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7년 완공한 산부인과 및 소아과전문 KK병원이 공공건설
부문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로 뽑힌데 따라 이 상을 받게 됐다.
이 회사는 94년 2월 노후화된 KK병원을 새로 짓는 프로젝트를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1억4천만달러에 수주, 성공적으로 시공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건설감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 지난
87년이후 다섯번째 받은 건설대상"이라며 "국제수준의 고품질 시공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싱가포르에서 탄독셍 국립병원과 크란지경마장 캐피털타워
등 3개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며 공사금액은 모두 6억5천만달러에
이른다.
< 손희식 기자 hssoh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0일자 ).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7년 완공한 산부인과 및 소아과전문 KK병원이 공공건설
부문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로 뽑힌데 따라 이 상을 받게 됐다.
이 회사는 94년 2월 노후화된 KK병원을 새로 짓는 프로젝트를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1억4천만달러에 수주, 성공적으로 시공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건설감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 지난
87년이후 다섯번째 받은 건설대상"이라며 "국제수준의 고품질 시공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싱가포르에서 탄독셍 국립병원과 크란지경마장 캐피털타워
등 3개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며 공사금액은 모두 6억5천만달러에
이른다.
< 손희식 기자 hssoh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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