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파트 공급물량 늘듯...건교부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파트 공급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31일 건설교통부가 집계한 "99년 2월 아파트 공급계획"에 따르면 전국에서
    경기지역 5천6백64가구를 포함, 모두 1만3천5백50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1월의 2천2백46가구보다 1만1천3백4가구가 늘어난 것이다.

    2월 공급 예정 물량중 대형업체가 공급하는 아파트는 1만1천7백63가구(전체
    의 86.8%)로 전월보다 55.7% 증가했다.

    반면 중소형업체는 1천7백87가구로 1월보다 67.4%나 줄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5천6백64가구로 가장 많았고 <>부산 3천4백20가구 <>경
    남 1천8백83가구 <>충북 1천3백79가구 <>충남 1천2백4가구 순이다.

    서울의 경우 동시분양에 참가신청을 한 건설업체가 단 1개사도 없어 2월중
    분양물량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강원 전북 전남 경북 제주등 10개 시.도
    도 공급물량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송진흡 기자 jinhup@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일자 ).

    ADVERTISEMENT

    1. 1

      '서울인데 아직 6억대라고?'…3040 직장인 몰린 동네

      정부가 다주택자와 1주택자를 겨냥해 세금·대출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자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2. 2

      2월 전국 분양가 전월 대비 1.1% 상승…㎡당 852만원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면적당 평균 분양가가 ㎡당 850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 84㎡ 기준 평균 분양가는 7억원을 웃돌았다.6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

    3. 3

      노량진뉴타운 '탄력'…연내 3000가구 공급

      한강과 인접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르면 다음달 6구역을 시작으로 연내 약 3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가장 속도가 느린 노량진1구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