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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장에선] 소형전세만 거래 .. 대로변 용도변경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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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운 < 서울 사당동 "태극공인" 대표 >

    아파트값이 약보합세다.

    매매는 별로 없고 32평형 이하 중소형평형 위주로 전세만 간간이 거래된다.

    인근 사당동 극동 우성 신동아아파트는 5천여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를 이루고
    있다.

    매매가는 22평형 9천5백만~1억5백만원, 25평형 1억1천5백만~1억3천만원,
    32평형 1억7천만~1억8천만원, 44평형 2억2천만~2억6천만원이다.

    급매물은 이보다 1천만~2천만원정도 싸다.

    전세는 22평형 6천만~6천5백만원, 25평형 7천만~7천5백만원, 32평형 7천5백
    만~8천5백만원, 44평형 9천만~1억5백만원선으로 다른 지역보다 조금 높은
    편이다.

    이곳과 가까운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은 내년중 지하철 7호선과 환승역
    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개발잠재력이 높다.

    또 대로변 이면도로가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된 것도 개발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02)536-4024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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