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김윤규 사장, 계동 사옥서 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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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규 현대건설 신임사장이 14일 서울 계동 현대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김사장은 지난달 1일자로 사장에 선임됐지만 그룹 대북사업 실무단장으로
중국과 북한을 오가는 바쁜 일정때문에 취임식이 늦어졌다.
김사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현대가 대북사업을 주도하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탈출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대북사업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유대형기자 yood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5일자 ).
가졌다.
김사장은 지난달 1일자로 사장에 선임됐지만 그룹 대북사업 실무단장으로
중국과 북한을 오가는 바쁜 일정때문에 취임식이 늦어졌다.
김사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현대가 대북사업을 주도하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탈출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대북사업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유대형기자 yood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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