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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6개지구서 1,528가구 동시분양 .. 다음달 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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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4일부터 서울지역 6개지구에서 1천5백28가구의 아파트가
    동시분양된다.

    서울시는 18일 제2차 서울지역 동시분양 공동주택 분양가격 심의회를
    열고 우선청약배수를 4백배수로 하고 지역별 분양가격을 확정, 발표했다.

    시는 이달 26일 입주자 모집을 공고한 뒤 내달 4일부터 청약접수를
    받기로 했다.

    2차 동시분양은 전용면적 25평이하의 경우 청약예금 90년 6월10일
    이전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25평초과 31형까지는 90년 4월24일
    이전가입자 <>31평초과 40평 이하는 95년 9월 18일이전 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또 40평초과는 1순위자 전원에게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에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되는 지역은 도봉구 도봉동 5백23가구이며
    그 다음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4백72가구순이다.

    분양가가 가장 높은 곳은 도봉구 도봉동 54평형으로 3억4천9백만원이다.

    < 조주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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