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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에 한방치료 온천휴양시설 등장..돈산개발, 회원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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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충주시에 온천휴양을 하면서 한방치료를 함께 받을수 있는
    온천휴양시설이 등장,관심을 끌고 있다.

    종합레저단지 개발업체인 돈산개발은 충북 충주시 앙성면 돈산리일대
    4천7백20평부지에 한방온천휴양시설 "돈산라이프케어"를 건립,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상1층 지하3층규모로 지어진 이 시설은 지하 7백3m에서 끌어올린
    탄산수(수온 섭씨37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유황온천수와 달리 신진
    대사가 촉진되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한의사가 상주하는 한방클리닉과 피부 비만 부인병클리닉이 있어
    고객들이 휴양과 함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치료를 받을수 있다고 돈산측
    은 설명했다.

    돈산측은 이 시설을 회원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아래 1차 회원권 3백계좌
    의 회원을 <>그린골드(3인 1계좌) <>그린실버(2인 1계좌)<>그린회원 (1인
    1계좌)등으로 나눠 모집하고 있다.

    가입보증금은 그린골드 1천1백90만원,그린실버 9백90만원,그린회원 5백
    80만원이며 1차회원에게는 연회비를 면제해준다.

    돈산개발은 오는 2001년까지 민자 2천여억원을 추가로 투자,돈산리일대
    26만여평 부지에 온천 콘도 호텔등이 갖춰진 종합레저단지 "돈산리조트타운
    "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타운에는 관광호텔(3동 7백19실) 가족호텔(12동 1천2백84실) 콘도미니
    엄(2동 4백11실) 여관(93동 2천3백12실) 산장(28동 91실)등 숙박시설과 종합
    스포츠센터(연면적 3천43평) 눈썰매장등 운동오락시설이 들어선다.

    또 <>종합온천장(1개동 연면적 1만8천6백80평) <>대중욕장(3개동 연면적
    1천9백평) <>노인건강원(2개동 연면적 2만4천평) <>식물원(1개동 연면적
    1천4백평)등 휴양문화시설도 조성된다.

    < 김동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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