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정보] 나산종합건설, 광주 운암동 잔여분 84가구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산종합건설이 광주시 북구 운암동에 건설중인 "나산건강아파트"
    4백78가구중 잔여분 84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평형별로는 22평형 38가구, 32평형 37가구, 51평형 4가구, 69평형 5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평당 2백78만~3백26만원으로 오는 98년8월 입주예정이다.

    나산건설은 최고 분양가의 60%까지 대출을 제공해 입주민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강아파트 개념을 도입한 나산아파트는 단지내에
    건강관리관을 별도로 설치, 입주자의 건강상담과 진료를 담당하게 했다.

    또 스크린 골프장, 퍼팅 그린, 농구코트, 헬스장 에어로빅장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설치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서 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HS화성의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에 있는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에는 화성자원봉사단 단원 및 가족 등 약 20명이 참여해 화장실 청소 등 시설 위생 개선과 내부 환경미화를 진행했다. 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자세 안정성과 신체 조절 능력 향상, 일상생활 동작 수행 능력 개선을 위해 토구 점퍼를 기증했다. 이 기구는 불안정한 지지면을 활용해 균형감각과 코어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다양한 신체 부위의 운동이 가능한 재활 보조기구다.이번 봉사활동은 가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단원과 가족이 함께 환경 정비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모습이 펼쳐졌다.정필재 화성자원봉사단 단장은 “단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2. 2

      GS건설, 중동 근무자 수당 상향·특별휴가 제공

      GS건설이 중동 현장 직원에 대한 수당을 높이고, 특별휴가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세 불안이 장기화한 상황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서다.GS건설은 29일 중동의 전쟁 상황에서도 책임감 있게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국가별 위험 정도에 따라 해외 수당을 최상급지 수준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가족을 동반해 근무 중인 직원은 귀국 시 가족들이 임시로 거주할 수 있도록 레지던스 호텔 등을 제공했다.직원들이 한국으로 복귀했을 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숙박권과 항공권 등 경비 및 특별휴가를 제공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직원들의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현지 여건이 안정되는 시점에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중동지역 해외 수당 상향 등의 결정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직원들의 정신적 피로도가 커지고, 생활 여건이 악화할 것을 우려한 허윤홍 대표의 지시로 전격 이뤄졌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회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GS건설은 미국과 이란 전쟁 전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중동 5개국에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다. 전쟁 발발 후 동반가족이 있는 직원의 철수를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이후에는 본사의 위기 대응 조직을 통해, 주재국 대사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인력을 안전이

    3. 3

      안양동안 상승률 1위…최고가 거래 나인원한남 156억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0.42% 올라 두 번째로 높았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개발 호재가 영향을 미쳤다. 경남 창원성산(0.29%)과 수도권 내 대표적 풍선효과 지역으로 꼽히는 경기 구리(0.25%), 용인 수지구(0.24%) 등이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2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 20~26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다. 전용면적 244.3㎡가 156억5000만원에 팔렸다.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 84.9㎡는 29억원에 손바뀜해 2위에 올랐다. 여의도 ‘시범’ 전용 79.2㎡도 잇따라 거래가 성사됐다. 각각 26억4000만원과 26억원에 팔려 3위, 4위를 차지했다.전용 84㎡ 중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단지는 지난주에 이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로 나타났다. 20억5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인근 잠원동 ‘신반포자이’는 18억5000만원에 전세 거래가 이뤄졌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강남구 대치동 대치푸르지오써밋 전세계약금(14억7000만원)이 가장 컸다.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는 전세 13억8000만원에 세입자를 찾았다.이유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